고비 투어

1일차 차강소브라가- 중고비의 중심도시 만달고비 도시를 걸쳐 흙의 색갈이 주황빛을 띠어 장관을 이루고 있는 한때 바다였던 곳, 몽골의 그랜드캐년 이라 불리는 하얀 불탑의 진풍경을 볼 수 있다.   물, 태양, 바람에 풍화된 자연의 신기한 모습을 멀리에서 보면 불탑처럼 보이기에 하얀 불탑이라고 불리고 있다.

2일차 열리암-남 고비의 중심도시의 달란자드가드를 걸쳐 고르왕세항 국립공원은  고비 사막의 숨겨진 협곡인 열리 암의 독수리 계곡안에 살고 있는 독수리를 비롯한 야생동물이 많아 독수리 계곡 및 고비사막의  스위스라 불리고 있다. 열리암 /독수리 계곡/ 에서 협곡을 따라 승마를 즐길수 있다.

3일차 홍고링엘스- 세계 3대 사막 중 하나는 고비 사막이다. 홍고링 엘스라고 불린다.  몽골 남고비에서 가장 길게 이어진 180km 모래산이다. 거대한 모래의 언덕을 도트망항이라고 불리며 언덕에서 노을을 관광할 수 있다. .몽골어. 고비의 뜻은 풀이 나지 않는 거친 땅 물이 적다는 의미 건조한 고비 사막은 물이 적은 건조 사막이다. 고비를 여행하다 보면 지평선이 보이는 탁 트인 광활한 모래 가 대부분이며 모래 언덕으로 이루어진 지형은 고비를 비롯한 몽골 전역에 자리하고 있다.그 중에서도 가장 큰 규모와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하는 홍고링 엘스는 여행자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관광지이다.

4일차 바얀작- 불타는 절벽이라 별명으로 더 알려진 바얀작은 남고비아이막 볼강솜에 위치한다. 작나무가 많이 자라기 때문에 작나무가 풍부하다는 뜻으로“바얀작“이라고 부리게 된 곳이다. 붉은 협곡과 모래로 이루어져 불타는 절벽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바얀작은 암석 모래 낮은 관목 그리고 이글거리는 태양과 바람의 자연만 존재하는 전형적인 고비의 풍광을 감상할 수 있는 곳 이다. 이 것이 공룡이 알을 낳는다는 것을 최초로 발견 된 곳이다. 1921년때 엔드리 체이르멘이라는 미국 학자가 최초로 이 지역에 발견한 공룡 알로/10-15cm/ 부터 시작된 발굴하고 공룡 벼 화석 출토되어 세계적인 고고학의 보물창고라고 불리며 고고학자들에게 유명세를 치르고 있다.

5일차 중앙 고비- 중앙 고비로 이동후 몽골의 특별한 날에 해먹는 정통 요리 허르헉을 다 같이 만들어 먹는다

6일차 올란바토르- 올란바토르는 처음에는 지금의 위치가 아닌 쉬레트 차강 노오르 / 지금의 어워르 항가이 아이막의 부르드 솜/1639년 어르거/ 궁전 이라는 뜻/ 라는 이름으로 세워졌다. 1911년에 만주 억압으로부터 벗어나 독립을 찾은 몽골은 제8 대 버그드 짜브장담바를 왕으로 추대했으며, /이흐후레/를 몽골 정부의 중심지로 삼고 그 명칭을 /니이스렐 후레/ 라고 했다. 다시 1924년 인민혁명이 달성된 후 혁명 영웅인 /수흐바타르/ 를 기념하여, 수도명을/ 붉은 영웅/이라는 뜻의 올란바토르라고 칭하였다.

1일차 바가 가쯔링 촐로- 광대한 평원 한가운데 있는 화강암 지대인 바가 가쯔링 촐로에서 는 동굴과 연결되어있는 샘, 델게린 초이란 사원,  어워 등을 관광 할수있다. 칭키스칸이 이곳에선 말에게 풀을 먹였다는 설도있다.

2일차 차강소브라가- 중고비의 중심도시 만달고비 도시를 걸쳐 흙의 색갈이 주황빛을 띠어 장관을 이루고 있는 한때 바다였던 곳, 몽골의 그랜드캐년 이라 불리는 하얀 불탑의 진풍경을 볼 수 있다.   물, 태양, 바람에 풍화된 자연의 신기한 모습을 멀리에서 보면 불탑처럼 보이기에 하얀 불탑이라고 불리고 있다.

3일차 열리암-남 고비의 중심도시의 달란자드가드를 걸쳐 고르왕세항 국립공원은  고비 사막의 숨겨진 협곡인 열리 암의 독수리 계곡안에 살고 있는 독수리를 비롯한 야생동물이 많아 독수리 계곡 및 고비사막의  스위스라 불리고 있다. 열리암 /독수리 계곡/ 에서 협곡을 따라 승마를 즐길수 있다.

4일차 홍고링엘스- 세계 3대 사막 중 하나는 고비 사막이다. 홍고링 엘스라고 불린다.  몽골 남고비에서 가장 길게 이어진 180km 모래산이다. 거대한 모래의 언덕을 도트망항이라고 불리며 언덕에서 노을을 관광할 수 있다. .몽골어. 고비의 뜻은 풀이 나지 않는 거친 땅 물이 적다는 의미 건조한 고비 사막은 물이 적은 건조 사막이다. 고비를 여행하다 보면 지평선이 보이는 탁 트인 광활한 모래 가 대부분이며 모래 언덕으로 이루어진 지형은 고비를 비롯한 몽골 전역에 자리하고 있다.그 중에서도 가장 큰 규모와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하는 홍고링 엘스는 여행자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관광지이다.

5일차 바얀작- 불타는 절벽이라 별명으로 더 알려진 바얀작은 남고비아이막 볼강솜에 위치한다. 작나무가 많이 자라기 때문에 작나무가 풍부하다는 뜻으로“바얀작“이라고 부리게 된 곳이다. 붉은 협곡과 모래로 이루어져 불타는 절벽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바얀작은 암석 모래 낮은 관목 그리고 이글거리는 태양과 바람의 자연만 존재하는 전형적인 고비의 풍광을 감상할 수 있는 곳 이다. 이 것이 공룡이 알을 낳는다는 것을 최초로 발견 된 곳이다. 1921년때 엔드리 체이르멘이라는 미국 학자가 최초로 이 지역에 발견한 공룡 알로/10-15cm/ 부터 시작된 발굴하고 공룡 벼 화석 출토되어 세계적인 고고학의 보물창고라고 불리며 고고학자들에게 유명세를 치르고 있다.

6일차 중앙 고비- 중앙 고비로 이동후 몽골의 특별한 날에 해먹는 정통 요리 허르헉을 다 같이 만들어 먹는다

7일차 올란바토르- 올란바토르는 처음에는 지금의 위치가 아닌 쉬레트 차강 노오르 / 지금의 어워르 항가이 아이막의 부르드 솜/1639년 어르거/ 궁전 이라는 뜻/ 라는 이름으로 세워졌다. 1911년에 만주 억압으로부터 벗어나 독립을 찾은 몽골은 제8 대 버그드 짜브장담바를 왕으로 추대했으며, /이흐후레/를 몽골 정부의 중심지로 삼고 그 명칭을 /니이스렐 후레/ 라고 했다. 다시 1924년 인민혁명이 달성된 후 혁명 영웅인 /수흐바타르/ 를 기념하여, 수도명을/ 붉은 영웅/이라는 뜻의 올란바토르라고 칭하였다.

1일차 바가 가쯔링 촐로- 광대한 평원 한가운데 있는 화강암 지대인 바가 가쯔링 촐로에서 는 동굴과 연결되어있는 샘, 델게린 초이란 사원,  어워 등을 관광 할수있다. 칭키스칸이 이곳에선 말에게 풀을 먹였다는 설도있다.

2일차 차강소브라가- 중고비의 중심도시 만달고비 도시를 걸쳐 흙의 색갈이 주황빛을 띠어 장관을 이루고 있는 한때 바다였던 곳, 몽골의 그랜드캐년 이라 불리는 하얀 불탑의 진풍경을 볼 수 있다.   물, 태양, 바람에 풍화된 자연의 신기한 모습을 멀리에서 보면 불탑처럼 보이기에 하얀 불탑이라고 불리고 있다.

3일차 열리암-남 고비의 중심도시의 달란자드가드를 걸쳐 고르왕세항 국립공원은  고비 사막의 숨겨진 협곡인 열리 암의 독수리 계곡안에 살고 있는 독수리를 비롯한 야생동물이 많아 독수리 계곡 및 고비사막의  스위스라 불리고 있다. 열리암 /독수리 계곡/ 에서 협곡을 따라 승마를 즐길수 있다.

4일차 홍고링엘스- 세계 3대 사막 중 하나는 고비 사막이다. 홍고링 엘스라고 불린다.  몽골 남고비에서 가장 길게 이어진 180km 모래산이다. 거대한 모래의 언덕을 도트망항이라고 불리며 언덕에서 노을을 관광할 수 있다. .몽골어. 고비의 뜻은 풀이 나지 않는 거친 땅 물이 적다는 의미 건조한 고비 사막은 물이 적은 건조 사막이다. 고비를 여행하다 보면 지평선이 보이는 탁 트인 광활한 모래 가 대부분이며 모래 언덕으로 이루어진 지형은 고비를 비롯한 몽골 전역에 자리하고 있다.그 중에서도 가장 큰 규모와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하는 홍고링 엘스는 여행자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관광지이다.

5일차 바얀작- 불타는 절벽이라 별명으로 더 알려진 바얀작은 남고비아이막 볼강솜에 위치한다. 작나무가 많이 자라기 때문에 작나무가 풍부하다는 뜻으로“바얀작“이라고 부리게 된 곳이다. 붉은 협곡과 모래로 이루어져 불타는 절벽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바얀작은 암석 모래 낮은 관목 그리고 이글거리는 태양과 바람의 자연만 존재하는 전형적인 고비의 풍광을 감상할 수 있는 곳 이다. 이 것이 공룡이 알을 낳는다는 것을 최초로 발견 된 곳이다. 1921년때 엔드리 체이르멘이라는 미국 학자가 최초로 이 지역에 발견한 공룡 알로/10-15cm/ 부터 시작된 발굴하고 공룡 벼 화석 출토되어 세계적인 고고학의 보물창고라고 불리며 고고학자들에게 유명세를 치르고 있다.

6일차 중앙 고비- 중앙 고비로 이동후 몽골의 특별한 날에 해먹는 정통 요리 허르헉을 다 같이 만들어 먹는다.

7일차테를지- 울란바타르에서 동쪽으로 80-90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곳으로 도심과 가장 가깝고, 1993년 몽골최초의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휴양지이다. 1960년 대에 테를지에서 수정을 채굴하였는데 지하수가 너무 많이 올라온 탓에 더 이상 채굴할 수 없게 되었다.  이곳에는 약용식물을 비롯한 여러 종류의 식물들이 분포하고 있고 6월부터는 야생화가 지천으로 피어나기도 한다. 이곳에서는 거북이 바위, 칭기스칸 기마 동상, 아르야발 사원, 등등 볼 수 있으며, 승마, 독수리와 사진 찍기, 산 트래 킹, 등등 할 수 있다.

8일차 올란바토르- 올란바토르는 처음에는 지금의 위치가 아닌 쉬레트 차강 노오르 / 지금의 어워르 항가이 아이막의 부르드 솜/1639년 어르거/ 궁전 이라는 뜻/ 라는 이름으로 세워졌다. 1911년에 만주 억압으로부터 벗어나 독립을 찾은 몽골은 제8 대 버그드 짜브장담바를 왕으로 추대했으며, /이흐후레/를 몽골 정부의 중심지로 삼고 그 명칭을 /니이스렐 후레/ 라고 했다. 다시 1924년 인민혁명이 달성된 후 혁명 영웅인 /수흐바타르/ 를 기념하여, 수도명을/ 붉은 영웅/이라는 뜻의 올란바토르라고 칭하였다.

1일차  차강소브라가- 중고비의 중심도시 만달고비 도시를 걸쳐 흙의 색갈이 주황빛을 띠어 장관을 이루고 있는 한때 바다였던 곳, 몽골의 그랜드캐년 이라 불리는 하얀 불탑의 진풍경을 볼 수 있다.   물, 태양, 바람에 풍화된 자연의 신기한 모습을 멀리에서 보면 불탑처럼 보이기에 하얀 불탑이라고 불리고 있다.

2일차 열리암-남 고비의 중심도시의 달란자드가드를 걸쳐 고르왕세항 국립공원은  고비 사막의 숨겨진 협곡인 열리 암의 독수리 계곡안에 살고 있는 독수리를 비롯한 야생동물이 많아 독수리 계곡 및 고비사막의  스위스라 불리고 있다. 열리암 /독수리 계곡/ 에서 협곡을 따라 승마를 즐길수 있다.

3일차 홍고링엘스- 세계 3대 사막 중 하나는 고비 사막이다. 홍고링 엘스라고 불린다.  몽골 남고비에서 가장 길게 이어진 180km 모래산이다. 거대한 모래의 언덕을 도트망항이라고 불리며 언덕에서 노을을 관광할 수 있다. .몽골어. 고비의 뜻은 풀이 나지 않는 거친 땅 물이 적다는 의미 건조한 고비 사막은 물이 적은 건조 사막이다. 고비를 여행하다 보면 지평선이 보이는 탁 트인 광활한 모래 가 대부분이며 모래 언덕으로 이루어진 지형은 고비를 비롯한 몽골 전역에 자리하고 있다.그 중에서도 가장 큰 규모와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하는 홍고링 엘스는 여행자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관광지이다.

4일차 바얀작- 불타는 절벽이라 별명으로 더 알려진 바얀작은 남고비아이막 볼강솜에 위치한다. 작나무가 많이 자라기 때문에 작나무가 풍부하다는 뜻으로“바얀작“이라고 부리게 된 곳이다. 붉은 협곡과 모래로 이루어져 불타는 절벽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바얀작은 암석 모래 낮은 관목 그리고 이글거리는 태양과 바람의 자연만 존재하는 전형적인 고비의 풍광을 감상할 수 있는 곳 이다. 이 것이 공룡이 알을 낳는다는 것을 최초로 발견 된 곳이다. 1921년때 엔드리 체이르멘이라는 미국 학자가 최초로 이 지역에 발견한 공룡 알로/10-15cm/ 부터 시작된 발굴하고 공룡 벼 화석 출토되어 세계적인 고고학의 보물창고라고 불리며 고고학자들에게 유명세를 치르고 있다.

5일차 엉기 사원 – 1760-1810년에 세워진 사원이, 1937년, 공산주의 시절 종교 탄압이 자행되면서 사원 단지가 파괴 되었다. 중고비 사이항어워 솜에 위치 하는 사원 터를  관광할 수 있다.

6일차 쳉헤르 온천- 아르항가이 마을 쳉헤르 솜에 위치 하는 노천 온천은 자연 온도 86c 의 유황온천이며 고혈압, 신경통, 만성비염, 편두통,아토피등에 효험이 있는  온천이다. 꼭 수영복이 필요하다.

7일차 우기 호수 – 아르항가이 아이막 우기노르 솜에 위치하는 길이는 7km, 넓이는 5km, 깊이는 15m이다. 14종류의 물고기 있으며, 150종류의 새들이 모이는 곳이다. 엣날로부터 여성들이 호수 물에 들어가는 것을 금지 했다.

8일차 테를지- 울란바타르에서 동쪽으로 80-90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곳으로 도심과 가장 가깝고, 1993년 몽골최초의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휴양지이다. 1960년 대에 테를지에서 수정을 채굴하였는데 지하수가 너무 많이 올라온 탓에 더 이상 채굴할 수 없게 되었다.  이곳에는 약용식물을 비롯한 여러 종류의 식물들이 분포하고 있고 6월부터는 야생화가 지천으로 피어나기도 한다. 이곳에서는 거북이 바위, 칭기스칸 기마 동상, 아르야발 사원, 등등 볼 수 있으며, 승마, 독수리와 사진 찍기, 산 트래 킹, 등등 할 수 있다.

9일차 올란바토르- 올란바토르는 처음에는 지금의 위치가 아닌 쉬레트 차강 노오르 / 지금의 어워르 항가이 아이막의 부르드 솜/1639년 어르거/ 궁전 이라는 뜻/ 라는 이름으로 세워졌다. 1911년에 만주 억압으로부터 벗어나 독립을 찾은 몽골은 제8 대 버그드 짜브장담바를 왕으로 추대했으며, /이흐후레/를 몽골 정부의 중심지로 삼고 그 명칭을 /니이스렐 후레/ 라고 했다. 다시 1924년 인민혁명이 달성된 후 혁명 영웅인 /수흐바타르/ 를 기념하여, 수도명을/ 붉은 영웅/이라는 뜻의 올란바토르라고 칭하였다.

1일차 바가 가쯔링 촐로- 광대한 평원 한가운데 있는 화강암 지대인 바가 가쯔링 촐로에서 는 동굴과 연결되어있는 샘, 델게린 초이란 사원,  어워 등을 관광 할수있다. 칭키스칸이 이곳에선 말에게 풀을 먹였다는 설도있다.

2일차 차강소브라가- 중고비의 중심도시 만달고비 도시를 걸쳐 흙의 색갈이 주황빛을 띠어 장관을 이루고 있는 한때 바다였던 곳, 몽골의 그랜드캐년 이라 불리는 하얀 불탑의 진풍경을 볼 수 있다.   물, 태양, 바람에 풍화된 자연의 신기한 모습을 멀리에서 보면 불탑처럼 보이기에 하얀 불탑이라고 불리고 있다.

3일차 열리암-남 고비의 중심도시의 달란자드가드를 걸쳐 고르왕세항 국립공원은  고비 사막의 숨겨진 협곡인 열리 암의 독수리 계곡안에 살고 있는 독수리를 비롯한 야생동물이 많아 독수리 계곡 및 고비사막의  스위스라 불리고 있다. 열리암 /독수리 계곡/ 에서 협곡을 따라 승마를 즐길수 있다.

4일차 홍고링엘스- 세계 3대 사막 중 하나는 고비 사막이다. 홍고링 엘스라고 불린다.  몽골 남고비에서 가장 길게 이어진 180km 모래산이다. 거대한 모래의 언덕을 도트망항이라고 불리며 언덕에서 노을을 관광할 수 있다. .몽골어. 고비의 뜻은 풀이 나지 않는 거친 땅 물이 적다는 의미 건조한 고비 사막은 물이 적은 건조 사막이다. 고비를 여행하다 보면 지평선이 보이는 탁 트인 광활한 모래 가 대부분이며 모래 언덕으로 이루어진 지형은 고비를 비롯한 몽골 전역에 자리하고 있다.그 중에서도 가장 큰 규모와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하는 홍고링 엘스는 여행자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관광지이다.

5일차 바얀작- 불타는 절벽이라 별명으로 더 알려진 바얀작은 남고비아이막 볼강솜에 위치한다. 작나무가 많이 자라기 때문에 작나무가 풍부하다는 뜻으로“바얀작“이라고 부리게 된 곳이다. 붉은 협곡과 모래로 이루어져 불타는 절벽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바얀작은 암석 모래 낮은 관목 그리고 이글거리는 태양과 바람의 자연만 존재하는 전형적인 고비의 풍광을 감상할 수 있는 곳 이다. 이 것이 공룡이 알을 낳는다는 것을 최초로 발견 된 곳이다. 1921년때 엔드리 체이르멘이라는 미국 학자가 최초로 이 지역에 발견한 공룡 알로/10-15cm/ 부터 시작된 발굴하고 공룡 벼 화석 출토되어 세계적인 고고학의 보물창고라고 불리며 고고학자들에게 유명세를 치르고 있다.

6일차 엉기 사원 – 1760-1810년에 세워진 사원이, 1937년, 공산주의 시절 종교 탄압이 자행되면서 사원 단지가 파괴 되었다. 중고비 사이항어워 솜에 위치 하는 사원 터를  관광할 수 있다.

7일차 쳉헤르 온천- 아르항가이 마을 쳉헤르 솜에 위치 하는 노천 온천은 자연 온도 86c 의 유황온천이며 고혈압, 신경통, 만성비염, 편두통,아토피등에 효험이 있는  온천이다. 꼭 수영복이 필요하다.

8일차 우기 호수 – 아르항가이 아이막 우기노르 솜에 위치하는 길이는 7km, 넓이는 5km, 깊이는 15m이다. 14종류의 물고기 있으며, 150종류의 새들이 모이는 곳이다. 엣날로부터 여성들이 호수 물에 들어가는 것을 금지 했다.

9일차 테를지- 울란바타르에서 동쪽으로 80-90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곳으로 도심과 가장 가깝고, 1993년 몽골최초의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휴양지이다. 1960년 대에 테를지에서 수정을 채굴하였는데 지하수가 너무 많이 올라온 탓에 더 이상 채굴할 수 없게 되었다.  이곳에는 약용식물을 비롯한 여러 종류의 식물들이 분포하고 있고 6월부터는 야생화가 지천으로 피어나기도 한다. 이곳에서는 거북이 바위, 칭기스칸 기마 동상, 아르야발 사원, 등등 볼 수 있으며, 승마, 독수리와 사진 찍기, 산 트래 킹, 등등 할 수 있다.

10일차 올란바토르- 올란바토르는 처음에는 지금의 위치가 아닌 쉬레트 차강 노오르 / 지금의 어워르 항가이 아이막의 부르드 솜/1639년 어르거/ 궁전 이라는 뜻/ 라는 이름으로 세워졌다. 1911년에 만주 억압으로부터 벗어나 독립을 찾은 몽골은 제8 대 버그드 짜브장담바를 왕으로 추대했으며, /이흐후레/를 몽골 정부의 중심지로 삼고 그 명칭을 /니이스렐 후레/ 라고 했다. 다시 1924년 인민혁명이 달성된 후 혁명 영웅인 /수흐바타르/ 를 기념하여, 수도명을/ 붉은 영웅/이라는 뜻의 올란바토르라고 칭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