홉스골 투어

1일차 미니 사막- 엘승타사르해(Elsen Tasarhai)의 뜻은 ‘분절되어 이어진 모래’이다. 소규모의 모래사구가 마치 초원속의 오아시스 처럼 덩그러니 있는 형태이기 때문이다. 미니 사막에서는 생딘 보드, 낙타 트래킹 할 수 있다.

2일차 쳉헤르 온천- 아르항가이 마을 쳉헤르 솜에 위치 하는 노천 온천은 자연 온도 86c 의 유황온천이며 고혈압, 신경통, 만성비염, 편두통,아토피등에 효험이 있는  온천이다. 꼭 수영복이 필요하다.

3일차 테르힝차강호수- 강물이 화산 고온의 암석 물질에 담겨 만들어진 호수이다. 호수 길이는 16km, 넓이는 6km, 깊이는 20m 이다. 많은 철새들이 거쳐가는 호수이다.

4일차 신이디르 마을- 신이데르 마을은 할흐 민족들이 많이 살고 테르힝차강호수에서 홉스골 사이 길이 멀고 험한길이 있기때문에 이곳에서 머물고 가는 장소이다.

 5,6 일차 홉스골- 무룽 아이막에서 북쪽으로 100km 떨어져 있는 호수인데, 아시아에서 가장 깊은 262.4m수심에 넓이 2,760km, 길이 136km이며, 호수 변의 길이는350km이다.  홉스골 호수에는 12종의 어류, 200종이 넘는 조류와 순록, 사슴, 산양, 곰, 늑대 등의 야생동물이 서식하는데, 그 개체수도 풍부하고  홉스골의 자연을 보호하기 위해 몽골 정부에서 이 지역을 1992년에 몽골국립공원으로 지정하였다.

 7일차 오랑터거- 2000년 전에 화산이 폭발했고 지금은 휴화산이고 1956년에 몽골 자연 유산에 등록된 곳이다. 아름다운 초록 산을 광관 할 수 있다.

8일차 올란바토르- 올란바토르는 처음에는 지금의 위치가 아닌 쉬레트 차강 노오르 / 지금의 어워르 항가이 아이막의 부르드 솜/1639년 어르거/ 궁전 이라는 뜻/ 라는 이름으로 세워졌다. 1911년에 만주 억압으로부터 벗어나 독립을 찾은 몽골은 제8 대 버그드 짜브장담바를 왕으로 추대했으며, /이흐후레/를 몽골 정부의 중심지로 삼고 그 명칭을 /니이스렐 후레/ 라고 했다. 다시 1924년 인민혁명이 달성된 후 혁명 영웅인 /수흐바타르/ 를 기념하여, 수도명을/ 붉은 영웅/이라는 뜻의 올란바토르라고 칭하였다.

1일차 미니 사막- 엘승타사르해(Elsen Tasarhai)의 뜻은 ‘분절되어 이어진 모래’이다. 소규모의 모래사구가 마치 초원속의 오아시스 처럼 덩그러니 있는 형태이기 때문이다. 미니 사막에서는 생딘 보드, 낙타 트래킹 할 수 있다.

2일차 쳉헤르 온천- 아르항가이 마을 쳉헤르 솜에 위치 하는 노천 온천은 자연 온도 86c 의 유황온천이며 고혈압, 신경통, 만성비염, 편두통,아토피등에 효험이 있는  온천이다. 꼭 수영복이 필요하다.

3일차 테르힝차강호수- 강물이 화산 고온의 암석 물질에 담겨 만들어진 호수이다. 호수 길이는 16km, 넓이는 6km, 깊이는 20m 이다. 많은 철새들이 거쳐가는 호수이다.

4일차 신이디르 마을- 신이데르 마을은 할흐 민족들이 많이 살고 테르힝차강호수에서 홉스골 사이 길이 멀고 험한길이 있기때문에 이곳에서 머물고 가는 장소이다.

 5,6 일차 홉스골- 무룽 아이막에서 북쪽으로 100km 떨어져 있는 호수인데, 아시아에서 가장 깊은 262.4m수심에 넓이 2,760km, 길이 136km이며, 호수 변의 길이는350km이다.  홉스골 호수에는 12종의 어류, 200종이 넘는 조류와 순록, 사슴, 산양, 곰, 늑대 등의 야생동물이 서식하는데, 그 개체수도 풍부하고  홉스골의 자연을 보호하기 위해 몽골 정부에서 이 지역을 1992년에 몽골국립공원으로 지정하였다.

 7일차 오랑터거- 2000년 전에 화산이 폭발했고 지금은 휴화산이고 1956년에 몽골 자연 유산에 등록된 곳이다. 아름다운 초록 산을 광관 할 수 있다.

8일차 테를지-울란바타르에서 동쪽으로 80-90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곳으로 도심과 가장 가깝고, 1993년 몽골최초의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휴양지이다. 1960년 대에 테를지에서 수정을 채굴하였는데 지하수가 너무 많이 올라온 탓에 더 이상 채굴할 수 없게 되었다.  이곳에는 약용식물을 비롯한 여러 종류의 식물들이 분포하고 있고 6월부터는 야생화가 지천으로 피어나기도 한다. 이곳에서는 거북이 바위, 칭기스칸 기마 동상, 아르야발 사원, 등등 볼 수 있으며, 승마, 독수리와 사진 찍기, 산 트래 킹, 등등 할 수 있다.

 

9일차 올란바토르- 올란바토르는 처음에는 지금의 위치가 아닌 쉬레트 차강 노오르 / 지금의 어워르 항가이 아이막의 부르드 솜/1639년 어르거/ 궁전 이라는 뜻/ 라는 이름으로 세워졌다. 1911년에 만주 억압으로부터 벗어나 독립을 찾은 몽골은 제8 대 버그드 짜브장담바를 왕으로 추대했으며, /이흐후레/를 몽골 정부의 중심지로 삼고 그 명칭을 /니이스렐 후레/ 라고 했다. 다시 1924년 인민혁명이 달성된 후 혁명 영웅인 /수흐바타르/ 를 기념하여, 수도명을/ 붉은 영웅/이라는 뜻의 올란바토르라고 칭하였다.

1일차 미니 사막- 엘승타사르해(Elsen Tasarhai)의 뜻은 ‘분절되어 이어진 모래’이다. 소규모의 모래사구가 마치 초원속의 오아시스 처럼 덩그러니 있는 형태이기 때문이다. 미니 사막에서는 생딘 보드, 낙타 트래킹 할 수 있다.

2일차 쳉헤르 온천- 아르항가이 마을 쳉헤르 솜에 위치 하는 노천 온천은 자연 온도 86c 의 유황온천이며 고혈압, 신경통, 만성비염, 편두통,아토피등에 효험이 있는  온천이다. 꼭 수영복이 필요하다.

3일차 테르힝차강호수- 강물이 화산 고온의 암석 물질에 담겨 만들어진 호수이다. 호수 길이는 16km, 넓이는 6km, 깊이는 20m 이다. 많은 철새들이 거쳐가는 호수이다.

4일차 신이디르 마을- 신이데르 마을은 할흐 민족들이 많이 살고 테르힝차강호수에서 홉스골 사이 길이 멀고 험한길이 있기때문에 이곳에서 머물고 가는 장소이다.

 5,6 일차 홉스골- 무룽 아이막에서 북쪽으로 100km 떨어져 있는 호수인데, 아시아에서 가장 깊은 262.4m수심에 넓이 2,760km, 길이 136km이며, 호수 변의 길이는350km이다.  홉스골 호수에는 12종의 어류, 200종이 넘는 조류와 순록, 사슴, 산양, 곰, 늑대 등의 야생동물이 서식하는데, 그 개체수도 풍부하고  홉스골의 자연을 보호하기 위해 몽골 정부에서 이 지역을 1992년에 몽골국립공원으로 지정하였다.

 7일차 오랑터거- 2000년 전에 화산이 폭발했고 지금은 휴화산이고 1956년에 몽골 자연 유산에 등록된 곳이다. 아름다운 초록 산을 광관 할 수 있다.

8,9일차 테를지-울란바타르에서 동쪽으로 80-90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곳으로 도심과 가장 가깝고, 1993년 몽골최초의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휴양지이다. 1960년 대에 테를지에서 수정을 채굴하였는데 지하수가 너무 많이 올라온 탓에 더 이상 채굴할 수 없게 되었다.  이곳에는 약용식물을 비롯한 여러 종류의 식물들이 분포하고 있고 6월부터는 야생화가 지천으로 피어나기도 한다. 이곳에서는 거북이 바위, 칭기스칸 기마 동상, 아르야발 사원, 등등 볼 수 있으며, 승마, 독수리와 사진 찍기, 산 트래 킹, 등등 할 수 있다.

10일차 올란바토르- 올란바토르는 처음에는 지금의 위치가 아닌 쉬레트 차강 노오르 / 지금의 어워르 항가이 아이막의 부르드 솜/1639년 어르거/ 궁전 이라는 뜻/ 라는 이름으로 세워졌다. 1911년에 만주 억압으로부터 벗어나 독립을 찾은 몽골은 제8 대 버그드 짜브장담바를 왕으로 추대했으며, /이흐후레/를 몽골 정부의 중심지로 삼고 그 명칭을 /니이스렐 후레/ 라고 했다. 다시 1924년 인민혁명이 달성된 후 혁명 영웅인 /수흐바타르/ 를 기념하여, 수도명을/ 붉은 영웅/이라는 뜻의 올란바토르라고 칭하였다.